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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 (F1)

미국 학생비자 (F1)

F1은 미국의 교육기관에서 ㅣ-20(입학허가서) 양식을 발급받아 신청하게 되는 학생비자로 지원하는 학교나 프로그램과 관계없이 대개 5년 유효기간을 받게됩니다. 단, 개인조건에 따라 1년만 지정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비자발급 후 유효기간에 대한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학일로부터 120일(약 4개월)전에 비자인터뷰가 가능하며, 입국은 입학일로부터 1개월 이전부터 가능합니다. 등록된 교육기관에서의 학업 종료 후 60일 이내에 학업연장 및 다른 교육기관으로의 Transfer(전학)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5년 동안 유효한 비자를 소지했다고 해도 불법체류가 되므로 학생비자는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야 유효한 것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비자구비서류

01. 여권 :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02. 사진 1장 :
미국비자용 사이즈(5X5), 흰색바탕에 귀가 반드시 보여야 함
03. 비자수수료 영수증 :
씨티은행에서 $160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 거래번호 확인. (http://www.ustraveldocs.com/kr_kr/kr-niv-visapay.asp 사이트에서 해당되는 비자에 대한 용지 출력 후 씨티은행 방문) 또는 인터넷 뱅킹 납부 (http://www.ustraveldocs.com/kr_kr/kr-niv-visapay.asp#eft)
04. 비자신청서 :
DS-160 양식 온라인 작성
05. SEVIS Fee 영수증 :
미국 내 신원정보를 관리해 주는 시스템인 SEVIS 등록비용 U$200을 https://www.fmjfee.com에서 온라인 결제 후 영수증을 출력하여 제출
06. 입학허가서(ㅣ-20) :
등록한 교육기관에서 받은 원본 ㅣ-20에 서명하여 준비
07. 최종학교 재학 또는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08. 재직 및 경력증명서 :
현재 재직중이거나 경력자의 경우 회사에서 발급받습니다.
09. 재정서류 :
은행잔고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이 밖에 개인조건에 따라 추가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니 자세한 비자서류 문의는, 미국유학아카데미 T.02-3482-6262~3 또는 E.help@uhakne.com로 해주십시오.

비자거절 유형 및 대책

비자거절 3가지 유형 3비자 거절은 다음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 221(g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은 중요한 서류를 빠뜨렸거나 대사관이나 기타 미정부기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닌다.
  • 214(b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은 미국법의 규정에 따라 신청자에게 미국 이민의사가 있다는 전제를 반증할 수 없어 비 이민비자를 받을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 212(a항)에 근거한 비자 거절은 법규에 명시된 범죄 또는 특정 기록이 있어서 미국입국자격이 상실되는 경우 입니다. 과거에 체포된 적이 있거나 유죄판결을 받았던 사실(음주운전포함)을 사실대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영구적인 미국비자발급 결격 사유가 됩니다.

countermeasure

221(g항)에 의해 비자거절이 되는 경우는 제출한 서류들과 함께 "초록색 거절레터"를 받게 되는데 레터에는 추가해야 할 서류가 체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는 제출했던 서류들과 함께 추가로 요구되는 서류를 첨부하고 비자신청서를 새로이 작성하여 택배로 미국대사관에 보내면 특별히 문제가 없는 이상 1주일 내에 비자가 발급되어 집으로 배달되어 옵니다. 따라서, 이 경우는 다시 인터뷰를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214(b항)에 의해 비자거절이 되는 경우는 제출한 서류들과 함께 "오렌지색 레터"를 받게 되는데, 이 경우는 비 이민비자에 적합하지 않다는 내용이 기재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학업의사가 확실치 않다던가 재정적으로 충분하지 않다던가 하는 추상적인 내용들이 되므로 이를 반증할만한 증빙서류 및 사유서(Statement)를 첨부하여 재 인터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 인터뷰 신청에 제한되는 기간은 없으므로 재 인터뷰 준비만 되었다면 비자거절 후 바로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국비자는 제출되는 서류도 중요하지만 인터뷰 내용이 더욱 중요합니다. 따라서 좋은 조건에서도 서류미비나 인터뷰 교육이 충분하지 않아 실수로 거절되는 경우도 많으므로 가급적 학생비자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유학회사를 통한 상담 및 수속대행을 권합니다. 비자거절 후 재 인터뷰에서 성공하는 사례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거절된 경력은 재 인터뷰시 영사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주게 되므로 첫 인터뷰를 확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